만민 대행 이수진 씨(이재록 3녀), 또 사직서?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씨(46, 이재록 씨 3녀)가 최근 교회에 또다시 당회장 직무대행직 사직서를 제출했다. 교회 부지 이전 문제 등 교회 운영에 대해 원로회 측과 갈등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씨의 사직서 제출은 버릇인가? 그는 이미 지난 해(2019년) 8월 9일 금요철야예배 시간을 통해 “교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당시 이 씨가 교회에 사직서를 제출한 날은 그의 아버지 이재록 씨가 여신도상습성폭행(준강간)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16년 실형이 확정된 날이기도 했다. 이수진 씨가 지난 해 사직서를 제출했던 이유는 한 마디로 자신의 ‘연애사건’ 때문이었다. 이 씨가 지난 2004년부터 당시 이모 전도사와 줄곧 연애를 해 왔다는 내용이 여러 장의 실제 사진과 함께 폭로되었기 때문이다. 이 사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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