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교 떠난 안식교 목사 “참된 복음을 찾아서..”

     강경구 목사(54, 다산비전교회)는 안식교에서 나왔다. 안식교가 결코 줄 수 없는 참된 복음을 발견하고, 맛보고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는 “안식교는 가짜 복음”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또한 “안식교 율법에 억눌려 사는 신도들이 속히 뛰어나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안식교인들은 아직도 ‘일요일 휴업령’이라는 가짜 교리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일요일에 강제로 쉬게한다는 법렬이 정해지고, 그것으로 안식교인들이 핍박을 받고, 이것이 종말 직전의 사건이라는 엉뚱한 교리를 지금도 믿고 지키고 있습니다”며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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