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 김성현 목사, 아버지와 똑같은 전철 밟나?

     성락교회 설립자 김기동 씨가 2019년 7월 12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배임 및 횡령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것처럼 아들 목사도 똑같은 전철을 밟을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성락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측 윤준호 목사가 운영하는 블로그 <윤준호목사의 왕따와 뚜벅이>에 게재된 ‘배임횡령죄라는 세 열차가 연속적으로 역에 도착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에 따르면 △성락교회 측으로부터 받은 목회비 횡령 △이단 해제 명목으로 가져간 수억원의 횡령 및 배임증재 △원로인 김기동 씨의 거처를 위해 교회 규정을 어기고 임대료와 제세공과금 등의 혜택을 제공, 임시사무처리자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배임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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