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와 동방번개 상담과 대처 어떻게 할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주최하고 국제문화진흥협회(노지훈 회장)가 주관한 신천지·동방번개 대책 세미나가 2020년 5월 22일(금) 오후 2시~5시 연세대학교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드러난 신천지 종교 사기’라는 1차 주제 강연에서 진용식 목사는 “어떤 사람이 거짓말한 것만으로 우리는 ‘사기’라고 말하지 않는다”며 “사기라고 하려면 거짓말을 통해 뭔가 갈취를 했어야 한다”라고 전제했다. 진 목사는 “이만희 교주는 거짓말로 사람들의 영혼과 인생을 갈취하고 신천지 신도들은 거짓말에 속고 세뇌됐다”며 “그런 의미에서 신천지는 영혼을 노략질하는 ‘사기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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