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개혁측 목사들, 사택 퇴거 안해도 된다

     성락교회 김기동측이 반대파인 개혁측 목회자들을 몰아내기 위한 시도가 법원의 판결에 막혔다. 개혁측 목회자들의 사택 거주권과 관련한 건물명도 소송에서 벌써 아홉 차례나 패소한 것이다. 명소소송을 낸 이는 김기동 씨의 아들인 성락교회 임시사무처리자 대표로 있는 김성현 씨다. 김성현 씨는 개혁측이 사용하고 있는 사택에 대해 ‘사용대차계약을 체결한 이후 사용·수익에 충분한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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