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록 구속 사태로 ‘만민 측 신도 크게 줄어..’

     이재록 씨 구속 사태 이후 만민중앙교회 신도의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만민 측 주보와 요람 등을 통해 분석한 결과 교역자는 45%가 감소했고, 신도들도 3만 명 이상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신도 수가 줄었다는 말은 곧 재정이 줄었다는 의미와도 연결된다. 혹자는 ‘교회 유지가 가능할까?’라며 교회 존립 자체를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재록 씨의 여신도상습성폭행(준강간) 혐의는 2018년 4월 10일 JTBC 방송에서 성폭행 의혹 보도가 나가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2018년 11월 22일 1심 재판 결과 15년 실형이 선고됐다. 2019년 5월 17일에는 2심(항소심) 재판 결과가 나왔는데 16년 실형이다. 1심 결과보다 오히려 가중됐다. 3심(대법원) 재판부는 2019년 8월 9일 이재록 씨에게 16년형의 실형과 함께 80시간의 성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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