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통일교의 여전한 ‘무료 관광’ 전략

     “무료 관광시켜준다는 통일교의 전략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통일교는 무료 관광을 통해 그들의 교리를 은근히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통일교의 무료 관광 전략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문제는 이 전략에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조심합시다.” 이영선 목사(67,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 사무총장, 이하 통대협)는 ‘통일교의 무료 관광 전략’에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가 그런 뻔한 유혹에 넘어가겠는가?’라고 반문하는 이들도 있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여전히 그 전략에 넘어가는 사람들이 상당 수 있다는 것이다. 당장 오는 12월 28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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