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신비주의 예언자 정유진 채덕용 내용 보도

     CBS가 ‘신비주의 예언 인물, 청와대 정부청사 성경공부’라는 제목으로 정유진 씨와 채덕용 씨의 신비주의 예언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CBS는 지난 12월 16일 저녁 뉴스(9시50분)를 통해 “신비주의 예언 활동을 하는 이들이 청와대와 정부를 넘나들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종교 활동을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며 “피해 가족들은 금전적 손해뿐만 아니라 가정이 해체될 위기라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속해서 가정 해체 위기 피해자 김사라 씨의 이야기를 자세히 전했다. “경찰공무원을 남편으로 둔 김 모의 가족들은 몇 달 전부터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불건전한 종교 활동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며 “행정안정부의 J 사무관이 신비주의 예언 활동을 하는 A 씨와 함께 이단적인 종교 모임을 진행하는데 여기에 남편이 빠져들었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즉, 남편이 정유진 채덕용 씨의 모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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