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채덕용 씨가 내 가정을 파괴시켰습니다”

     “행안부 사무관 정유진과 신비주의 예언자 채덕용이 제 가정을 파괴시켰습니다. 제 가정은 단란한 기독교 가정이었습니다. 남편은 교회에서 충실하게 봉사하던 일꾼이었습니다. 정유진과 채덕용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들을 만난 이후 남편이 변했습니다. 신앙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이제 이혼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유진과 채덕용의 신비주의 비성경적인 사상이 결국 저의 단란한 파탄에 이르게 한 것입니다.” 김사라 씨는 지난 12월 13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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