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씨의 여성관 ‘남자 외도 여자 탓’이라고?

     당시 엑스(X)파일 내용의 일부는 이렇다. 피해 여성은 당시 여고 2년생이었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피해 여성은 비가 오늘날 부모가 없는 자신의 집에 온 김 목사가 그를 갑작스럽게 폭행했다고 증언했다.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성락교회를) 다녔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물난리가 크게 나서 목사님이 저희 집에 오셨다. 당시 저 혼자 있는데 그러셨다”고 김기동 씨에게 성폭행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피해 여성은 “그분이 체격도 크고 힘도 세니까 무방비 상태로 넘어뜨려 뉘어놓고 속옷 벗기고 일방적으로 순식간에... 본인도 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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