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한기총 전광훈 이단성 조사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신수인 목사) 총회는 제 69회 총회를 열고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씨에 대해 이단성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예장고신 총회는 지난 2019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최된 제 69회 총회를 열고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씨(사랑제일교회)와 관련 해 "한기총 이단 옹호 단체 규정 및 전광훈 대표회장 이단 옹호자 규정 청원"을 이단대책위원회에 맡겨 1년 간 연구 보고하기로 결의했다. 전광훈 씨는 한기총 대표회장의 자리에 있으면서 한국교회가 이미 이단으로 규정한 변승우 씨를 한기총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등 친 이단성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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