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는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나?

지난 6월 7-8일,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합동 결혼식을 거행하고, 지도자 세미나에서 독생녀 타령을 하고 돌아왔다.6.25 동란 때도 본인덕분에 남한의 민주주의가 지켜졌다고 주장했다.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는 남자와 여자였다. 그렇다면 2천년 전에 독생자는 탄생했는데 독생녀가 없으니 그 독생녀를 찾는 기독교 문화권이 되었어야 한다. 책임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다시 독생녀를 보내줄 수 없다. 그리하여 하늘은 새로운 선민을 택하신다. 그것이 아시아의 한민족이었으며 1943년 기독교 배경 가운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