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5일 길바닥에서 울부짖고 계신 엄마! ㅡ 신천지 피해

1,275일 길바닥에서 울부짖고 계신 엄마! ㅡ 신천지 피해 3년 6개월, 1,275일 째이다!신천지에 빠져 가출한 딸을 찾기 위해, 사계절을 3번 보내시고 벌써 무더운 여름이 오고 있다. 어머님의 심정이 굳이 말씀하시지 않으셔도, 그 눈빛과 표정, 몸 전체에서 느껴진다.딸의 이름을 새긴 현수막을 걸고, 가슴에 차고, 핀 마이크를 들고, 신천지 신학원들 찾아다니며 가출한 딸을 찾기 위해 오늘도 오전 내내, 그리고 또 밤 늦게까지... 매일 같이 신천지의 실체를 알리고,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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