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 신옥주 9년 구형!

남태평양의 피지섬이 마지막 종말 피난처라며 600여 명의 신도들을 이주시키고, 현재까지도 수백여 명의 신도들이 피지 출국을 대기하고 있는 은혜로교회! 이곳 대표인 신옥주와 핵심 신도들에 대한 1심 공판 검찰 구형이 6월 17일 안양지방법원에서 있었다.- 신옥주 : 9년- 신ㅇ섭 : 5년- 장ㅇ례 : 4년- 최ㅇ자 : 3년- 이ㅇ별 : 2년- 안ㅇ원 : 2년1심 선고는 7월 15일 있을 예정이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측은 지난 2018년 7월 24일 경기지방경찰청의 압수 수색에 이어서 7월 25일 공항 입국장에서 입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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