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마다 술판 벌이는 교회 - ‘하바사 공동체’(평신도교회)

주일마다 술판 벌이며 ‘성찬’이라~ 주일마다 술판 벌이는 교회가 있다. 경기도 용인의 ‘하바사(하나님만을 바라는 사람들) 공동체’이다. 평신도가 세운 교회인데, 매주 300여 명이 모인다. 많을 경우에는 1천여 명도 모였었다. 인터넷 유튜브(youtube) 강의를 보고 인도된 사람들이 많았다. 기성교회를 비판하며 지방교회와 말씀보존학회, 메시아닉, 신비주의 등의 영향을 받았다.이곳에는 주일마다 술판 벌이며, 그것을 성찬이라 하고 있다. 식판에 밥과 반찬 그리고 떡과 와인을 곁들인다. 남자들은 삼삼오오 예배당 책상에 걸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