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이재록 16년형! & 부동(不動)의 신도들

1. 징역 16년!만민중앙교회 이재록(76)의 상습 준강간 등 혐의 관련 2심 선고가 5월 17일(서울고법 형사11부), 오후 1시 50분부터 2시 35분까지 40분 넘게 있었다. “징역 16년!” 1심보다 피해자도, 형량도 늘었다.이재록 측에서는 “2011~2014년 당시에는 성관계가 불가능한 건강 상태였다며 신체 감정도 신청했고, 특히 피해자들이 ‘심리적 항거 불능’ 상태에 있었던 것이 아니며 자발적인 성관계였고”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자발적인 성관계?” 그 동안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주장해 왔던 것에서 입장을 번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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