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자칭 ‘독생녀’ 한학자ㅡ평양방문 계획?

현재 2,000억원 규모의 횡령 건 진행 중지난 2013년 통일교 문선명 사망 이후 1년여 만인 2014년, 통일교 측 북한 평화자동차와 보통강 호텔(모두 1조원의 자산 가치, 신도들의 예측)의 운영권을 포기(북한에 넘김)하여 그것이 북한 정권에 통치 자금으로 헌납한 것 아닌가? 의혹을 받았던 통일교 측에서 또 다시 북한에 손을 내밀고 있는 모양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가정연합) 측에서 지난 8일 “한학자 총재가 내년 평양을 갈 준비가 돼 있다... 올해 1월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이미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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