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신교’ 관련 124명 허위 난민신청 알선한 법무법인 사무장 등 2명 구속

중국 사이비종교 전능신교 관련 중국인들에게 허위 난민신청을 알선한 법무법인 사무장과 중국인이 구속됐다.인천 뉴스1 기사에 의하면,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청장 안규석)은 중국인 124명에게 허위 난민신청을 알선한 법무법인 사무장 A씨(52)와 중국 조선족 B씨(30)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중국 연길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중국인 C씨(40)에게 “종교단체에게 가입해 협박을 받고 있다”라는 내용의 난민신청 사유서를 받은 후 변호사인 것처럼 난민신청을 대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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