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수암감리교회, 이단저주설교로 내분ㅡ1년만 100여명 이탈!

“교회에 가는 것이 꼭 저주받으러 나가는 것 같다.” 한 교회에 10년 넘게 또는 20~30년을 다닌 교인들이 이러한 고백을 하고 있다.새로운 담임목사가 부임한 지 이제 1년여가 지났다. 그런데 그 동안 교인 100여명이 떠났다.1년 전 350여명 되던 교인들 중 거의 1/3이 등을 지게 된 것이다.왜일까? 새 담임목사의 이단설교, 저주설교, 그리고 그 동안 행해오지 않았던 축사(소위 귀신 쫓기) 사역을 하고 부터이다. 이는 교회에 부임한 지 3개월여가 지나자 나타난 현상이었다.거기에 반감을 갖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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