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총회, 교단 차원서 동성애 대책 앞장서!

그 어느 교단보다 앞장서서 동성애 대책을 세우고 있는 교단이 바로 예장 합신총회이다. 지난 3월 18일(월), 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심훈진 목사) 주최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위원장이신 심훈진 목사는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가 동성애와 차별 금지법 저지를 위한 실체와 전략을 공유하고 대응책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최근 이 나라에 불어 닥치고 있는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 혁명의 악하고 음란한 물결이 진리를 수호하려는 한국교회에 큰 고난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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