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선 사즉사(死則死) 신앙의 사람들

우리 합신 교단은 서구 교회들을 무너뜨리고 들어온 인권이라는 가면을 쓴 동성애 혁명과 젠더이데올로기에 맞서서 3년 동안 치열한 영적인 전투를 벌여왔다. 매년 퀴어 반대 집회에 총회가 지속적으로 참여하였고, 작년 1월 그해 가장 엄혹한 추위 속에서 교단 최초로 총회 차원의 여가부 제2차 양성 평등 기본 계획 정책 폐기 반대 집회에 전국의 250여명의 교단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여가부 시위를 하였다.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을 반대하며 지난 여름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무수한 시간을 보냈다. 참으로 고난의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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