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신교, 전국 거점 만들기 중단하라!

전능신교 집단에서 그동안 밝혀진 것 외에, 경기도 수원과 부천에도 거점을 마련해 놓고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충북 보은군 산외면 소재 청소년 수련원 건물을 매입 시도하고 있다.세월호 사건 이후, 전국의 청소년 수련원들의 운영이 어려워지자 경매 물건으로 나오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곳은 주채권 은행이 농협으로, 19억 원의 채무와 개인 채무가 9억 원, 그래서 총 28억 원에 매입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실이 인근 주민들에게 알려지자, 모두들 염려하고 계시다.이전 충북 보은군 산외면 길탕리 소재 수련원과는 20분 거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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