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한류이용 해외 사기포교 전략 간파!

이단 신천지 집단이 국내 포교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자, 해외로 눈을 돌려 지파 간 경쟁적으로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잔인하게도 가족과 마찰이 있는 청년들을 해외로 파송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016년경부터, “깃발 꽂는 곳을 갖게 된다”는 이만희의 의중에 따라, 만국회의 이후 국제부와 해외 선교부가 나뉘면서 해외 포교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해부터 해외 포교를 위한 파송이 진행되었는데, 보통 국내에서 현지인을 포교해 함께 파송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렇게 하여 지난 해 2018년 신천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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