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소리’ 덕정사랑교회, 말세 예비처가 ‘남아공’? 이주 준비 중!

경기 과천 은혜로교회 신옥주(현재 구속 수감 상태, 피해자들과 재판 중) 집단은 남태평양의 피지 섬이 말세 예비처라며 수 백여 명의 신도들을 이주시켰고, 한농복구회 십계석국총회(十誡石國總會, 엘리야복음선교회) 박명호 집단은 브라질이 말세 예비처라며 1천여 명의 신도들을 이주시켰다. 그리고 몇 년 전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며, ‘지옥의 소리’를 전파해 물의를 일으켰던, 경기도 양주의 덕정사랑교회 김양환 목사 측도 현재 말세 예비처라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으로 신도들을 이주시키려 준비 중에 있다.덕정사랑교회 김양환 목사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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