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이 뭐라고... 이슬람사원 무더기 확진, 대구 모스크 건축반대↑

이슬람 사원發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구, 경북, 충북지역의 신도, 가족, 지인, 동료 등 누적 1300명이 넘었다. 대부분 외국인으로 지난 1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 ‘라마단’ 기간에 예배소에서 함께 합숙하며 기도를 하다 감염이 확산된 것으로 조사됐다.이런 가운데 20일,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모스크) 건축허가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주민 자치회는 이슬람 사원 건축 허가는 주민의 생존권, 재산권, 행복추구권 침해라며 이를 규탄하고자 경북대학교 서문 일대에서 모스크 건축 반대를 위한 집회를 개최하고, 거리행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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