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보내주세요”... [전능신교] 피해자들, ‘가족찾기’ 호소

# 아이가 무슨 죄가 있어요? 언제까지 엄마가 알바하러 갔다고 거짓말을 해야 하죠? “제 아내 류경수는 중국 산시성 시안(陕西西安) 사람입니다. 지난 2015년 3월 9일 가출 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가출 당시, “아르바이트 한다는 이유로 집을 나갔습니다.” 며칠 째 돌아오지 않자, 가출신고 했더니, 2015년 3월 11일, 무비자(사증)로 한국 제주도에 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한국 “전능신교” 집단(위 건물)에 있습니다... 지금 류경수 친정 부모님의 병이 위중합니다. 남편 리쥔제(李俊杰)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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