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치는 사기포교 “했다!”... 現 ‘신천지’ 강사, 법정 증언

14일, 대전고등법원 제3 민사부에서, 신천지 모략포교에 속아 아까운 청춘을 허비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일명 청춘반환소송 항고심이 진행되었다.이미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민사1단독 1심 판결에서는, 서산지역 신천지 탈퇴자 A씨가 사기포교에 속아 허비한 세월과 돈을 배상하라며, 서산 신천지 측에 위자료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있었다.이날, 서산 신천지 현 강사는, 본인이 신도들과 짜고치고 학력위조, 사기포교 했음을 인정했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구원자, 이긴자라느니, 육체영생 한다느니... 주장하는 내용들에 대하여,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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