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생명의샘 교회, “악한 영 쫓는다”며 영유아 학대 의혹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생명의샘 교회가 아동복지시설을 불법으로 운영하며 영유아들을 상대로도 소위 “축귀사역”을 하며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국제아동인권센터, 사단법인 두루, 정치하는엄마들 등 6개 단체는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의샘 교회가 보육·복지 미자격자를 고용해 만 2세 미만 영유아 10여명을 보육해왔다”고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생명의샘 교회가 지자체 신고 없이 지난 2019년부터 아동복지시설을 운영해왔다고 주장했다.생명의 샘 교회 서모 목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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