邪敎 파룬궁 신도, 병치유 믿다/ 응급실 행

파룬궁 측, 막상 질병 발발하면 나 몰라라 식!74세 어느 파룬궁 한국 여신도가 눈, 이마, 머리에 대상포진이 발병하였다. 그런데 파룬궁 수련을 하면 약도 먹지 않고, 병원치료 받지 않아도 낫는다 하여, 수련만 하다가 병을 더 키워 결국, 병원 신세를 졌다며 호소해왔다.파룬궁 수련을 10여년을 해왔던 이 신도는 막상 여러 부위에 발생한 대상포진에 걸리자 병원에 들러 약 처방을 받고 연고를 바르던 중, 더 악화되자, 파룬궁 수련을 멈추게 되었다. 이에, 그의 자녀들이 파룬궁에 항의를 하였더니 파룬궁 측에서 하는 말이,“대상포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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