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종교 ‘대진성주회’ 태백 입성? 주민들 반발!

사이비종교 중 가장 종말(개벽)을 자주 주장하던 집단이 대순진리회이다. 그리고 가장 과격한 집단 중 하나다. 이 종교 단체가 태백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개인 사찰 청원사와 용담 그리고 인근지역 일대를 공격적으로 매입하여 그 곳에 대진성주회 본영을 옮기는 본격적인 성지화 작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여, 지역민들이 우려하고 있다.금일 12월 20일, 태백기독교교회연합회, 강원기독교총연합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등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순진리회 성주방면이 태백에 자리 잡는 것을 반대하고 나섰다. 그리고 1550여 시민의 반대 서명지를 시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