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내부 균열 조짐 - 이젠 세력 다툼이다!

만민중앙교회 이재록(75세) 목사가 ‘신도 상습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15년 실형을 받고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이재록은,“자신은 원죄와 자범죄가 없고 모든 여자를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육의 마음 안에 죄가 없고 성결하면, 아담과 하와와 같이 벌거 벗어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정말 마음에 죄가 없고 육적인 생각이 없으면 입고 있을 필요가 없다. 다 벗으라!”“이것은 영의 세계이다.”“가장 소중한 것을 바칠 수 있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면 바칠 수 있어야 한다!”“새예루살렘에 빨리 들어가는 걸 돕기 위해 영의 사랑을 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