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이재록, 교회에서 나고 자란 여신도들까지, 상습 성폭행 혐의 15년 형!

피고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선고한다.피고인을 징역 15년에 처한다.피고인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한다.피고인에게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 10년간 취업 제한을 명한다.- 2018년 11월 22일 -여신도 상습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에게, 징역 15년 형이 판결 선고되었다. 자칭 성령이라며 종교적 권위에 항거 불능케 하고는 교회에서 나고 자란 여신도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혐의이다. 1999년 동일한 죄악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뉘우침 없이 지속적으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