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여신도 성폭행 혐의’ 징역 20년 구형 받아

희대의 이단자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하였다.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7차) 결심 공판에서,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하였다. 검찰은 또 재판부에 이재록 목사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 정보 공개 고지, 보호관찰 5년, 전자장치 부착 10년 등을 요청했다. 선고 공판은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열린다.前 박승희(가명) 전도사, 이재록 관련 생생한 미투 증언1988년 8월 7일 고 3때 친구를 통해서 병이 낫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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