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집회 현장을 가다

지난해 12월 9일 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주일 집회 현장에 다녀왔다. 극단적인 신비주의 신앙 형태로 통합, 예성 측으로부터 이단으로 결의된 바 있는 사랑하는교회의 집회를 통해 담임 변승우씨가 주장하는 바를 살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구 큰믿음교회, 극단적인 신비주의 신앙, 경호원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예장통합, 이단특별사면에서 원천무효까지 [ 교계/세미나 ] 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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