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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제, 자매 여러분! 컴퓨터 앞에서 여러분에게 글을 쓰고 있는 여기는 2019년 4월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저희 유초등부아이들과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게 갠 하늘아래서, 건물 하나 보이지 않는 벌판에 누워있자니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행복하더군요.예배드릴 때는 입을 비쭉 내밀고 말 없던 친구도 연신 옆구르기를 하며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딱 오늘만 같으면 너무 좋겠다” 생각하고서 집에 돌아와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켜자 오늘의 맑은 하늘과는 달리, 랜선을 타고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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