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신천지 벽화 문제로 골머리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 인근 시유지에 그린 벽화 부천시가 시유지에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벽화를 그릴 수 있도록 허락한 성곡동장의 행정처리를 놓고 내홍을 앓고 있다. 지난 6월 17일에 진행된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 인근 시유지에 그려진 신천지 벽화를 놓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부천타임즈」에 따르면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김성용 의원은 감사에서,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그린 벽화에 신천지 측의 색채가 드러나는 PEACE SCHOOL(평화학교)이란 문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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