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를 미끼로 접근하는 신천지 분별법

  ▲본 기자가 받은 세 장의 전단지  최근 커피 교육 전단지를 나눠주며 다가온 사람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다니는 거리에서 사람을 봐가며 전단지를 나눠주는 모습에 그가 신천지라는 의심이 들었다. 그 의심은 몇 가지의 확인 절차를 통해 확신이 되었다. 전단지를 건네며 커피 교육을 설명하던 그에게 “신천지 아니냐”고 물었을 때 그는 “아니다”라며 자신은 “불교”라고 대답했다.덧붙여 자신은 “전단지를 돌리는 일을 (무보수로) 도와줄 뿐, 이 일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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