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베데스다의 그들에게

1. 우리의 2월, 그리고 3월메시아 안에서 형제, 자매된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말론사무소의 윤재덕 소장입니다. 지난 달은 어떠셨나요? 대화할 수 없는 상대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을 사랑하고자 애쓴 한 달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신천지 덕분에 우리가 사랑으로 무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요. 사탄이 던진 시련이, 우리에게는 사랑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윤재덕 전도사 종말론사무소 소장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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