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탈퇴자 이재록씨의 ‘흰 머리’와 ‘수의’에 충격

“이재록씨의 ‘흰 머리’와 ‘수의’는 충격 그 자체였다. 왕자에서 거지로 전락한 모습이었다”며 만민중앙교회 탈퇴자 A씨는 성폭행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이재록씨에 대해 폭로했다. 1999년부터 만민중앙교회를 다니며 청년선교회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는 A씨는 지난 1월 22일 구리에 위치한 구리이단상담소소장 신현욱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수의, 흰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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