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인과 대화하기 위한 고생 매뉴얼”

  안녕하세요. 종말론사무소의 윤 소장입니다. 일단 「현대종교」에 제 글을 연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부터 전합니다. 글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니 모든 글은 편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재를 앞두고 자세를 고쳐 앉아 제 글을 읽게 될 수신자 분들이 어떤 분들일지를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윤재덕 전도사 종말론사무소 소장  마치 2000년 전 밧모섬에서 일곱교회의 식구들의 얼굴을 떠올리던 사도 요한의 모양으로 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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