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노골적인 신도 착취 ··· 포교 못 하면 110만 원 헌납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씨가 공지 메시지를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전도하지 못한 신도들에게 벌금 격으로 110만 원을 내라고 지시했다.실제로 공지 메시지엔 “고등학생 이하와 70세 이상, 군입대 등을 제외한 신도 중 올해 전도를 하지 못한 자”는 “전도비 100만 원을 (본인 소속) 지파” 그리고 “10만 원을 총회 재정부에 보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만일 전도도 안 했고 돈도 못 낸 자는 스스로 탈퇴하라”는 문구도 기록되어 있었다.신천지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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