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윤석진 의원 안산시장에게 신천지 만국회의 안산 와스타디움 대관한 책임 추궁

 ▲제251회 정례회에서 시정 질문하는 윤석진 의원(출처: 경기방송뉴스)  신천지가 지난 9월 18일 안산 와스타디움을 대관하여 만국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안산시의회는 지난 11월 1일 제251회 정례회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을 상대로 시정 질문을 했다. 자유한국당 윤석진 의원은 “신천지가 세계평화봉사단체인지 아느냐?”고 질문했지만, 윤 시장은 “모른다. 하지만 안산도시공사가 대관 책임이 있으며 이 사태를 유발한 책임은 통감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윤 의원은 안산 도시공사의 독단적인 업무 추진으로 이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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