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사태 이사장 해명에도 불신 여전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에 넘어갈 위기에 직면한 관계자들의 지속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최근에도 집회와 시위를 진행하며 사건의 진상을 알리고 대처에 힘썼다.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안양대학교를 걱정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양대학교, 대진성주회, 김광태 이사장, 매각 의혹, 비상대책, 시위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태백산국립공원 일대 성지화하려는 대진성주회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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