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교회에 잠입한 신천지 신도가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하려면?

신천지는 정통교회를 추수밭 이라고 부르고, 추수꾼 이라는 가짜 성도를 교회로 잠입시켜 교회 안에서 포교활동을 펼친다. 분쟁이 있는 교회의 양측으로 들어가 사소한 문제를 키워 갈등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기도 한다. 몇 년 전 신천지가 제작한 ‘공주지역 추수밭 전도 가이드북’이 유출된 적이 있다. 내용은 충격적 이었다. 가이드북에는 공주지역 대다수 교회의 기본 정보가 수록되어 있었다. 교회의 새벽 기도 참여인원, 교회 분위기가 상세하게 적혀있는 것은 물론, 교회 본당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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