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청, 신천지의 과천 중앙동 신축 허가 신청 반려

신천지가 과천시청에 과천시 중앙동 40-3번지 건축 허가 신청을 냈지만 지난 10월 31일, 과천시가 이를 반려시켰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신축 허가 신청이 열두 번째 무산된 셈이다.   과천시청 건축과 관계자는 “설계도서(편집자 주: 설계도와 시방서 및 이에 따르는 구조계산서와 설비관계의 계산서)의 보완을 요청하고 충분한 기간을 주었는데 규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라고 반려 사유를 설명했다. 관계자는 “신천지가 언제든지 설계도서를 보완해 제출하면 재심사를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신천지 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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