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늬우스】 성락교회 김기동, 100억 원대 배임·횡령으로 징역 3년 선고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김기동 씨가 지난 7월 12일,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김기동 씨가 성락교회를 자신의 소유인 것처럼 범죄를 저질러 60억 원이 넘는 이득을 보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아들에게 건물을 증여해 교회에 손실을 끼쳤고, 목회활동비를 사적 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김기동 씨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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