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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이단과 사이비의 해외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며 많은 피해 사례를 양산하는 신천지는 아시아 16개국, 유럽 9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아프리카 5개국, 북아메리카 2개국, 남아메리카 6개국 등 총 40개국에 진출해 있다.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는 아시아를 넘어 미국,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에 진출하며 전 세계에 202개의 건물을 세웠다. 생명의말씀선교회 이요한 구원파는 81개국에 진출해 338개의 센터를 세웠다.   통일교는 공식적으로 195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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