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디어에서 알립니다.

 바른미디어(이하 바미)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약 2주간 정비 기간을 가집니다. 1. 바미 사무실을 이전합니다. 사무실 집기류 세팅은 물론 언론사, 출판사, 단체 등의 주소지 이전을 위해 행정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2. 한동안 멈춰있던 소송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다음 주 초까지 몇 건의 소송 관련 자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3. 자비량으로 감당하는 강의들이 있습니다. 바미가 재정적으로 많은 곳을 후원할 수 없기에, 바미가 할 수 있는 모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강의가 필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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