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인물교회사】 키프리아누스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나 최고의 교육을 받고 고위 관직에 올랐다. 회심 후 모든 관직을 놓고고 카르타고의 감독으로 봉사하면서 로마 황제의 박해를 견디다 순교했다. 보편 교회를 떠나는 자는 교회의 분열을 통해 영적으로 자살하는 자라고 평가했다. ※ 재가공 및 출처 표기 없는 인용을 금지합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