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치유’ 신천지 트라우마 회복에 앞장

     1993년 7월 서울 총신대 입구(이수)역, 친구를 기다리다가 지하철 의자에서 성경을 읽고 있던 권남궤 실장(당시 23세,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실)에게 누군가 다가왔다. “저는 안양에 있는 OO장로교회 다니는 집사예요. 젊은이가 성경 읽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요즘 누가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갈망하며 성경을 읽을까요.” 칭찬하며 다가온 집사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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